성명서

예배하는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의 이동환 출교 판결을 적극 찬성합니다.

 금번 재판에서 고발인 자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증인(설호진 목사)으로 더 이상의 거짓 호도로 성경과 감리교회, 장정을 왜곡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금번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현재 이동환 및 지지하는 단체와 사람들은 이번 재판 절차에 문제가 있었다며 연회 심사위와 재판위, 그리고 성경과 장정을 비판하는 언론을 통해 거짓 프레임으로 공격하지만, 본 재판의 본질은 이동환씨가 2년 정직을 받은 후에도 회개나 반성의 자세 없이 여전히 감리교회 목회자로 성경과 장정을 위배하여 동성애를 찬성하였고, 경기연회 심사위와 재판위는 성경과 장정에 따라 공정하게 판결하였기에 본 재판의 판결에 적극 동의합니다.

 첫째, 더 이상 거짓된 언론 플레이로 감리교회와 경기연회 심사위와 재판위를 공격하지 마십시오. 본 재판은 교회법에 따라 철저하게 성경과 장정을 우선시하고 재판 중 하자가 발생하였지만 공정하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하자를 치유한 후 판결되었습니다. 오히려 피고소인 측은 재판 시작부터 끝난 지금까지도 일관되게 무례하며 공격적인 자세로 성경과 장정, 심사위와 재판위를 무시하며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교회를 사랑하며 덕을 세우려는 건강한 비판이 아닌 교회를 모함 및 악선전과 기능과 질서를 문란하게 조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과 감리교회의 장정을 따르기로 선언한 감리교회 목회자라면, 적법한 절차와 재판을 통해 당당하게 자신의 억울함과 신앙을 고백하시고 더 이상 비겁하게 자신의 죄를 언론을 통해 세상 이슈로 합리화하는 악한 행위를 금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이동환과 함께 동조하며 지지하는 감리교회 안에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더 이상 감리교회를 더럽히지 말고 이동환과 함께 감리교회를 떠나십시오. 성경과 감리교회, 그리고 교리와장정은 동성애자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적이 없고, 동성애는 죄고 따라서 동성애자도 십자가로 회개하여 변화 받아야 할 죄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시대가 변한다고 논의하며 토론해야 할 문제가 아닌 성경의 진리를 믿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퀴어성경과 퀴어신학을 따르는 자들은 꼭 동성애자들을 죄인에서 빼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며 성경을 왜곡하며 퀴어 예수, 퀴브리엘 등, 성경에도 없는 젠더 관점으로 성경을 난도질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감리교회를 나갈 생각이 없으시다면 성경과 교리와장정을 엄수해주시고, 그렇지 않고 여전히 성경과 장정을 어기면서 감리교회에 남아 있다면 감리교회와 해당 연회, 지방회의 지도자와 임원들은 관련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성경과 장정에 따라 엄격히 치리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재판으로 감리교회가 성경으로 돌아가서 주 오실 날까지 영혼 구원의 증인으로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2023. 12. 24

                                          예배하는교회 일동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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