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하는교회는 의례적이며 관습적이고 습관적인 신앙을 거부하며 항상 '왜?' 일까라는 질문으로 무엇보다도 복음의 본질에 집중하여 말씀과 기도, 믿음과 순종,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으로 예배가 삶, 삶이 예배가 되는 건강한 신앙의 균형과 조화를 중시합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초교파 복음주의와 개혁주의, 재림에 소망을 두어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을 알리며 준비하는 건강하며 균형있는 아둘람과 카타콤과 같은 교회 공동체입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현재 변질되며 죽어 있는 음란한 예배를 보며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한 마음을 갖고 함께 기도합니다. 그래서 구별된 성도들은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갈망하며 오직 예배 십자가만을 붙듭니다. 지금은 많은 곳에서 예배가 드려지고는 있지만 복음의 본질인 십자가, 즉 자기 부인이 빠진 신사도주의, 기복주의, 자유주의는 다른 것 같지만 실상은, 종교다원을 주장하여 말세 때 성도를 미혹하려는 악한 영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육적 부나 혼적인 자기 최면, 자기 착각, 자기 사랑으로만 가득 넘치게 됩니다. 그러니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마음은 부재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배하는교회는 믿음을 회복하여 매 예배 때나 예배 후의 삶의 자리에서 십자가 회개를 통한 성령의 열매를 맺기를 꿈꿉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초대교회의 회복을 꿈꿉니다. 예배하는교회는 현대교회의 세속적이며 하나님 앞에서 배교한 영적 간음을 회개하며 적극 반대합니다. 말만 남아 잊혀진 초대교회를 말씀과 성령 안에서 기대하고 성경으로 돌아가 교회의 모델인 초대교회의 회복을 통해 살아있고 능력 있는 신앙 공동체를 꿈꿉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믿고,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삼위의 위격으로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삼위일체)을 믿습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핵심으로 마지막 때 초대교회의 신앙으로 죽도록 충성하며 예배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치열한 세상 속에서 구별되며 정결한 삶을 지향합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오직 말씀을 통해 한 영혼이 변화를 받아 창조 질서인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 공동체(가정, 교회, 직장)도 회복되고 이미 이 땅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미리 경험하게 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며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앞으로 주실 하나님의 나라도 동시에 소망합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완전한 성경 말씀을 초대교회와 신앙 개혁으로 이어진 루터, 칼빈, 요한 웨슬리를 통해 정리해주신 구원론을 기준으로 성경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배웁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하나님 말씀인 성경에 기초를 두며,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삼위일체를 훼손시킨 이단들에게서 순수한 신앙을 지킨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칼케돈 신조들과 사도신경을 기독교 신앙의 표준으로 생각합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시선을 빼앗기는 다른 형상이나 교회 로고를 만들지 않고, 예배당 안에서도 예배에 방해되는 장식이나 조형물들을 제거하여 심플한 환경에서 오로지 예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종교통합, 혼합, 다원, 자유, 거짓평화로서 타 종교와 일치를 주장하는 WCC, WEA, WCRC, NCCK, 로잔대회 등과 같은 단체와 연대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며, 오직 성경, 예수 그리스도, 은혜, 믿음, 하나님께 영광으로 무엇보다도 마지막 때는 분별과 구별에 중시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구원의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살아갑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마지막 때 계시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의 국가인 우상숭배와 매매하는 것을 통해 감시와 통제하는 사회, 공산주의를 적극 반대하며, 비록 이 땅은 하나님께서 잠시 잠깐 허락하신 악한 영이 공중 권세를 잡았지만, 모든 시험과 환난을 통해 성도를 정금과도 같이 연단하시는 십자가 말씀을 붙잡고 이 땅에 허락하실 하나님의 나라와 회복을 위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겠습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성경을 왜곡시키는 해방신학을 시작으로 민중신학, 자유주의신학, 환경신학, 여성신학, 퀴어신학 등을 반대하며 특히 요즘 시대정신인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또한 복음과 개혁을 가장한 신복음주의, 신정통주의, 신사도주의, 시온주의, 기복주의, 율법주의, 세대주의, 그래서 한 사람이나 하나의 단체만을 맹신하며 신봉하고 교주화하거나 우상화하는 수 많은 거짓 선지자들과는 예배하는교회는 결코 연합할 수 없습니다.
• 예배하는교회는 영국의 로스차일드 가문과 미국의 록펠러 가문을 통한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글로벌 딥스테이트 집단과 세계경제포럼인 다보스포럼, 그리고 로마 카톨릭과 이슬람을 예의주시하며 CBDC, ID2020, GMO, 4차산업혁명, 5G, 블록체인, 백신주의를 경계합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한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예배하는 것 같은 사람, 예배 행위, 의식, 율법적으로, 감정적으로, 예배한다고 착각하는 자들은 많으나 진짜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예배, 교회는 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항상 시대마다 예배하는 자는 다수가 아닌 한 사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다윗, 베드로, 바울, 요한 등으로 사단의 방해는 많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소수를 구별시켜 예배의 샘물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제는 이 세상을 본 받지 않은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를 받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온전하게 거룩한 자들을 마지막 때 사용하실 것이며, 그 세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기도의 불씨,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자로부터 시작 될 것입니다.
지금의 시대는 악하므로 세상이 핍박할 수록 세상으로 나가 더욱 더 담대하게 진리의 복음을 전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 교회는 영성, 인성, 야성이 살아있는 교회로, 내 목회, 내 교회라는 생각을 뛰어넘어 모든 교회가 주님의 몸이라는 심정으로 반성경적인 가치에 대해 세상에 나가 외쳐싸워야만 할 때이며, 이 싸움의 시간도 그리 길지 않아 앞으로는 외치지 못할 때가 곧 도래하고 말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교회를 위협하는 수 많은 문제들에 대해 영적으로 판단하여 적극적으로 대항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세상이 맞다고 해도 성경이 아니라고 하면 '아니다.'라고 외치고,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성경이 맞다면 '맞다.'며 주님을 대변할 교회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앞으로 세워지는 예배하는교회가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는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예배하는교회의 장소는 주님이 임재할 만한 구별된 장소로써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교회는 심령성전과 장소적인 성전의 두 가지 의미로써 우리 심령에 주님이 거하시면 십자가로 정결해야 지속적으로 거룩할 수 있듯이 교회 장소에도 주님이 임재하실 수 있도록 아무 세속적인 행사나 프로그램을 갖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조심하며 경계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는 강단에 강사를 아무나 세워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증되지 않는 강사들을 아무나 세웠다가는 말씀이 선포되어지는 강단에 영이 혼잡해지거나 변질, 미혹이 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종은 무엇보다도 강단의 성결을 위해 기도하며 강단을 거룩히 지켜야만 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주의 처소에서 만민이 기도하는 아버지 집으로 택한 신부들을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모으시는 예비처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와 같은 마음으로 목회자는 성도를 사랑하며 성도는 목회자를 존중하여 성령 안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교회를 세워나가길 원하시는 모든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도 상관없이 환영하고 함께 주의 나라와 뜻, 의와 영광을 위해 동역합시다.
마라나타!